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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선나(고규현) 고객님 의 리뷰
작성자 박**** (ip:)
  • 작성일 2017-05-24 15:44:02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577
평점 0점






쓰면 쓸수록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드는 가구


저희는 신혼 가구 구경삼아 대전점 쇼룸에 들렀다가 반해서 카레클린트 가구로 계속 사 모으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원목가구에 관심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이런 저런 브랜드 가구도 살펴보고 가구 전시 매장에도 직접 가 보기도 했지만

어딘지 모르게 아쉬운 디자인 때문에 선뜻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카레클린트 쇼룸에 가니 어떻게 이렇게 모든 가구가 다 맘에 들 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사고 싶었던 가구가 한 둘이 아니었지만 아쉽게도 지금은 재정이 허락지 않아... ㅜㅜ 우선 꼭 필요한 것부터 사기로 하였습니다.

저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가구 위주로 후기를 남겨봅니다.

 

304 오크 서랍형 책상과 301 오크 암체어

가장 먼저 디자인이 맘에 듭니다.

구입한지 8개월이 다 되어가는데도 질리기는커녕 보면 볼수록 정말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이 책상을 쇼룸에서 보고 딱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상 다리 디자인이 독특하면서도 견고하고 부드럽습니다. 다리의 각도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이상적인 각도여서 예술적이랍니다.

책상에 팔을 걸치는 부분이 부드럽게 깎여있어서 팔이 편안합니다.

책상 크기도 매우 맘에 듭니다. 저희는 작업 편리성을 위해 모니터를 2대 놓고 이용하는데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꽤나 큰 크기의 모니터 2대를 놓아도 넉넉합니다.

서랍은 겉으로 보기에도 딱 예쁜 비율로 디자인 되어 있을 뿐 아니라 활동에 전혀 불편함을 주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서류나 간단한 필기구, 소품 등을 수납하기에 매우 적절합니다. 서랍 레일도 고장 걱정 없이 견고합니다.

거기에 301 오크 암체어를 매치하니 세트 느낌도 나고 페브릭 색상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한층 완성도 있는 인테리어가 되는 것 같습니다.

페브릭 색상과 재질은 매장에서 직접 보고 고를 수 있어서 개인취향이나 집안 분위기에 맞게 고르시면 될 것 같습니다.

 

301302 오크 북케이스

저희 집에 매치하기 가장 좋은 책장이 3*2, 2*3 사이즈 책장이었습니다.

특히 2*3 (301) 북케이스는 304 책상 옆에 두면 비율이 정말 황금 비율인 듯 합니다.

높이가 너무 높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느껴져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책장 기능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수납능력, 견고함인데,

A4 사이즈의 책까지 넉넉하게 수납이 가능하며, 오크인 만큼 견고함은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책장 한칸이 정사각형에 가까워서인지 안정감을 주며 북엔드를 쓰지 않아도 책들이 쓰러지지 않고 중간중간 인테리어 소품을 두기에도 적당합니다.

다리부분의 디자인도, 책장 모서리 부분을 세심하게 다듬어 놓은 디자인도 정말 디테일이 다릅니다.

 

301 오크 가로살 침대(퀸사이즈)301 오크 협탁

카레클린트 쇼룸에서 비교해보고 이 침대로 골랐습니다.

등받이 부분이 견고해서 침대에 기대었을 때도 안정적인 느낌이 들고

이렇게 흰색 침구와 매치해 놓으면 왠지 모르게 오가닉한 느낌이 든답니다.

침대는 가구가 아니다 침대는 ***하는 그 침대 매트리스랑 사이즈가 딱 맞아서 저희는 그 매트리스를 사서 함께 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이 다리 디자인입니다.

(이렇게 말하니 계속 가구들 다리에 집착하는 것만 같네요...)

그런데 정말 가구 디자인에서 화룡정점이 다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리 각도나 모양에 따라 가구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제가 꽤나 꼼꼼한지라 이 가구 저 가구 많이 둘러보았는데, 원목가구이면서도 화려하지도 너무 투박하지도 않으면서 디자인이 세련된 가구가 바로 카레클린트였습니다.

다리 각도까지 세심하게 디자인하는 예술가 정신이 느껴진답니다. 처음 볼 때부터 알 수 있지만 쓰다보면 더욱더욱 느낄 수 있습니다.

협탁은 침대와 같이 두면 높이도 매우 알맞지만 서랍을 여닫는 느낌도 좋고 수납 공간도 넉넉해서 자잘한 옷가지나 속옷 같은 것을 수납하기에도 좋습니다.

티셔츠같은 것도 엄청 많이 들어갑니다.


 

여기까지 가구 하나하나에 대해 후기를 써 보았는데요,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요약하자면

카레클린트는

품질, 디자인 면에서 매우 우수하고 쓰면 쓸수록 만족을 주는 가구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목 있으신 분들은 이미 인터넷으로만 봐도 디자인 차이를 느끼실 거고,

품질은 쇼룸에 가서 만져만 보아도 아실 수 있을텐데요.

원목 가구인만큼 견고한 것은 당연하고, 마감 도료가 천연 도료이면서도 거칠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의 광택이 나서 고급스럽습니다.

히 원목가구의 단점이 휘어짐이라고도 이야기하는데요, 표면에 마감처리가 되어있기 때문에 그럴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여름철 지나고 나도 끄떡 없습니다.)

그리고 오크가구의 특성상 색상이 조금씩 익어가는데요.

처음에 쇼룸에서 직원 분께서 처음 구매했을 때보다 가구 색깔이 조금씩 진해진다고 하여 내심 걱정하였는데, 오히려 지나면서 보니 우리가 나이 들어가는 것에 맞추어서 가구도 조금씩 더 중후해 지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중간에 다른 가구 들이지 않고도 오래오래 쓰기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정이 더 들어간다고 할까요?(그렇다고 오크색상이 월넛색상이 되진 않지만요 ㅋㅋㅋ)

어쨌든 저는 8개월 이상 사용해 본 후에도 변함없이 카레클린트를 매우 사랑한답니다.

카레클린트는 이것 저것 마구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한가지를 만들더라도 예술가가 작품을 만들 듯이 심혈을 기울여 만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고를 수 있는 종류는 많지 않은 대신 어디서 보아도 이만한 가구가 없다고 느낄 정도로 모든 가구가 하나하나 다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 카레클린트 비슷한 가구 사진이 SNS에서 막 떠도는데 뭔가 모르게 디자인이 어색하다 싶고 이상한 구석이 하나씩 있더라구요...)

다음에 이사하면서 가구를 하나 둘씩 더 늘릴 생각인데, 집안 가구 모두 카레클린트에서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첨부파일 a73eefea5dddd0ed8b9c6a5ef918f79e.jpg , 1.5.jpg , 2.jpg , 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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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areklint 2016-08-12 11:58:5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박선나 고객님 안녕하세요!! 카레클린트 퍼니쳐입니다^^!!
    상품 후기를 아주 퀄리티 있게 남겨주셨네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구는 디자인 완성도도 아주 훌륭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목재와 제작방식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최상등급 화이트 오크를 엄선하여 오차없이 정확하게 짜맞춤으로 제작하여 오랫동안 튼튼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시죠!!
    원목 관리용품으로 꾸준히 관리만 잘 해주시면 더욱 이쁘게 오랫동안 사용하실 수 있으십니다!!
    앞으로도 카레클린트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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