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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카레클린트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작성자 양승초 (ip:)
  • 작성일 2018-02-21 19:35:16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405
평점 5점



[내가 카레클린트를 선택한 이유]
저는 신혼 때부터 침대, 화장대 등 원목가구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관리를 잘 못해서인지  원목가구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서..

 새로 구입할 테이블을 꼭 원목만을 고집했던 것은 아니었어요~  
오히려 결혼 후 7년 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기존에 가구들이 조금씩 질리는 느낌이 있길래
철제 종류의 가성비 좋은 테이블을 사서 새로운 기분을 좀 느끼고, 싫증이 나면 또 바꿔야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인터넷을 서치하다가 '카레클린트' 접하게 되었고,
우연치 않은 기회에 합정동 근처에 가구 매장을 둘러보다가 합정점 매장을 방문했는데요.
첫눈에 매장을 꽉 채운 원목가구들이 꼭 마음에 들더라구요.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원목가구와는 다른 느낌..
어떻게 뭐가 다르다라기 보다는 정말 가구 한점 한점이 제각기의 색깔을 가진 듯이 느껴진달까요?
이건 정말 직접 실물을 봐야 아는 느낌이예요.
사진 상으로도 엄청 고급스럽고 좋지만, 실제로 봐야 카레클린트 가구의 진가를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장 오픈 전 정리중임에도 갑작스럽게 방문한 저희를 싫은 내색없이 응대해준 점장님께 너무 감사했고요,
원목가구를 사용하는 그 어떤 마음가짐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주셔서 -
카레클린트 가구는 그냥 원목가구가 아니라 나랑 평생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가구구나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여러 곳의 가구를 보러다녔지만, 카레클린트가 눈에 들어온 이후는 다른 테이블, 의자는 눈에 들어오지가 않더라구요..
싫증이 나면 가구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저와 달리(살다보면 그 가구를 바꾸는게 또 쉬운일이 아니긴 하더라구요),
좋은 가구를 오랫동안 옆에 두고 길들이면서 사용하고 싶다는 신랑의 바램도 있었고요..
그렇게 한번 본 테이블이 앉으나 서나 잊혀지지 않아서 약 1달을 고민한 끝에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테이블 오크 307 (1600mm)]
테이블 종류와 색깔을 놓고 고민을 좀 했는데요.
우선 밝은 느낌이 좋아서, 그리고 가지고 있는 책장이 오크 색상이여서 오크를 선택했어요!
침대, 화장대, 벤치의자가 월넛이긴 했지만 - 약간 어둡기도 하고 오크가 주는 밝은 느낌이 좋아서 오크를 선택했습니다.
기존에 책장 색상도 오크라서 정말 깔맞춤 한 듯이 너무 잘 어울려요~ 사람들이 책장도 같은데서 산 줄 알더라구요^^
그리고 307 테이블을 선택한 이유는 테이블 끝에 팔이 닿는 부분이 비스듬해서 너무 편안해서 입니다.
테이블에서 컴퓨터도 하고 책도 보고, 애들이 학습지도 하고 그러는데~ 정말 팔 부분이 너무 편해용^^
테이블 크기도 1900과 1600을 놓고 엄청 고민했는데, 처음에 1900했다가 막판에 1600으로 변경했어요~
1900으로 했으면 좁은 거실이 더 좁아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우려때문에요.
테이블이 조금더 컸어도 좋았겠다 싶은 아쉬움은 있는데, 육안상으로는 사실 딱이긴 해요 ㅎㅎ
그리고 4인 가족은 아주 넉넉하고 손님들 왔을때 9명 정도는 둘러앉을 수 있더라구요~
다른 테이블과 달리 세로부분 다리 쪽 상단에 바가 있어서 테이블이 견고하긴 하지만,
세로 쪽에 앉을때는 불편한 감이 있으니 이부분은 참고하세요.

[체어 오크- 패브릭 501, 301]
저는 오크 패브릭으로 커버가 탈부착 가능한 501체어와 커버 탈부착이 어렵지만 팔걸이가 있어서 편안한 301을 선택했습니다.
남자아이 2명이 있어서 패브릭 체어를 구입하는 거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다양한 색깔의 패브릭이 너무 이쁘고 의자가 가볍고 편안한 점이 좋아서 망설임 없이 선택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커버를 벗겨서 세탁할 수 있고.. 질리면 새로운 커버를 구입할 수도 있어서~ 패브릭에 대한 우려는 좀 덜 수 있었고요.
음식물 같은 것을 흘려도 패브릭에 바로 흡수되지 않아서, 물티슈 같은 것으로 금방 닦아낼 수 있어서 좋아용~
특히, 팔걸이 있는 301 의자의 경우 저희 큰 아이가 정말 좋아한답니다 (엄마, 아빠 용인데 ㅠ)

저도 많이 고민하고 카레클린트를 선택한 거라서,
구매 앞두고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기다린 만큼 정말 만족 또 만족입니다~

첨부파일 20180122_161707.jpg , 20180122_162732.jpg , 20180122_16273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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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areklint 2018-02-22 11:58:5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양승초 고객님~

    저희 307 오크테이블, 301 오크암체어, 501 오크사이드체어 세트 구매해 주셨네요~!

    카레클린트 307테이블은 유려한 A 모양의 원목 다리라인과 테이블 상판 모서리 부분에 들어간 트리밍 포인트가 큰 특징인 최고 인기 제품입니다~

    고객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실제로 모서리 부분에 적용된 라운딩 디테일은 사용하면서 팔과 맞닿을 때, 팔을 걸치고 사용할 때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부담없이 편하게 사용가능한 카레클린트 가구디자이너의 많은 고민과 배려가 들어간 부드럽고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또한 307오크테이블은 드라마 도깨비에 협찬되었던 도깨비 식탁으로 온라인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했던 모델입니다~!

    307 테이블과 301 암체어의 원목 수종과 다리라인도 함께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더할나위 없이 통일감이 좋은 세트구성입니다!

    또한 501 오크체어는 유려한 아치라인의 등받이와 목대다리라인, 전체를 덮는 형태의 교체 및 세탁이 가능한 좌판 커버가 매우 큰 특장점인 인기 제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301암체어와 501체어의 패브릭 딤그레이, 차콜그레이, 오트밀 컬러가 적당히 대비가 되면서도 무채색으로 통일감을 주신 것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어주어 매우 멋스러우면서도 센스가 넘치십니다 고객님ㅎㅎ

    원목 책장과 원목식탁의 가구배치, 이에 따르는 공간적 여유감 그리고 무채색의 커튼 세팅까지 더할나위가 없는 공간구성에 한 수 배우고 갑니다 고객님!

    예쁘고 소중하고도 상세한 후기 정말 감사드리구요 고객님~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편히 말씀 부탁드립니다 고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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